딱히 의미는 없는 최근의 집밥 daily



엄마가 만들어주신 참치죽 
참기름 떨어트리고 김이랑 파 얹어서 간장에 졸인 고기랑 얌얌 먹긔 



불닭볶음면에 치즈 얹어서 먹긔 
아프리카로 롤 방송 보면서...
요새 야식으로 불닭볶음면 먹는거에 중독되서 자꾸 살찐다.



여기부터는 새로운 야식 소개. 



꼬꼬면 반봉지에 물 반만 부어서 끓임. 
분말스프는 한봉지 다 넣는게 맛있는 것 같다. 
대파랑 청양고추를 썰어서 넣은 것도 맛있었으니 취향따라서 가감할 것. 



불고기감 적당량을 굽고 간장 적당량, 설탕 적당량, 물 적당량, 후추 적당량을 넣고 졸인다. 
그냥 원하는대로 넣으면 됨. 




양념에 졸여진 고기를 끓고있는 꼬꼬면 반개 위에 얹는다.




달걀 두개를 풀어서 그 위에 주루룩 얹어줌.




뚜껑을 덮고 잠시간 익힌다. 
불 세기에 따라 다른데 30초~1분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?




완성되면 후루룩 챱챱. 

꼬꼬면은 약간 매콤하고 불고기는 달짝지근하니 달걀이랑 같이 먹으면...천국?
우리집 22세 꼬꼬맹이도 맛있게 먹었다. 


야식일기 끝 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